


퍼건 볼려고 학교끝나자마자 집으로 달려갔던 초등학교 시절




친구화 함께 Z 와 ZZ 를 봤던 중학생 시절




여자친구와 함께 극장에서 봤던 역습의 샤아


아들과 함께 본 G 건담은 충격과 공포였다




세월이 지나면서도 항상 아들과 같이 본 건담


이제는 손녀까지 있는 할아버지가 됐지만


건담 앞에서는 아직도 그는 소년이다.
나도 가족들이랑 같이 건담보고 자라서 그런지 눈물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