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곽의 기녀인 하나구모의 옆에 찰싹 달라붙어 지내는 삼색고양이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 고양이를 요괴라 부르며 수근수근거리죠.








갑자기 미쳐날뛰는 산타로, 산타로는 하나구모를 찾아 나섭니다




하나구모를 습격하려던 산타로는 목이 잘려나갑니다




산타로는 나무에 숨어있던 뱀으로부터 자신의 주인을 지키려 했던겁니다.





고양이 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