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페이트 제로 11화
인물 작화가 심하게 무너져 내림
당시에 어린 토오사카가 나오는 에피소드만 작화가 올라간다고 페도소리 들었음
* 참고로 BD판에서 수정됨




환락의 거리편 5화
기대했던 히노카미 카구라 연출이 밋밋했던거 말곤
(6화로 인해 5화에서 일부러 약하게 묘사한거 아니냐는반응)
인물 작화가 무너지거나 하지는 않음
컷 바뀔 때마다 인물이 무너져 내렸던
페이트 제로 11화랑 비교하는 거 좀 억지가 아닌가 싶음
애니 만드는 제작진들도 여러모로 힘들 거 같다는게...
조금만 떨어져도 바로 까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