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다닐때 TV기행기에서
열대지방 야자수액주를 보여주는데
달고 맛있댔음
때깔도 나타 데 코코같은게 아주 보기좋았지
맛볼기회가 있음 좋겄는데

그리고 저 코코넛주 토디를 증류해 만든
아라크라는 술에는 이야기가 더 있는데,
몽골이 아랍을 정복하고 제조법을 얻은
대추야자 증류주 아락이 전래되어 아라크가 되고


그 후 몽골이 고려에 아락을 전래해 소주, 아락주가
되었다고 한다.
아랍이 몽골과 적도에 증류주를 전래하고
그중 몽골을 통한 길로 한반도에 들어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