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사람 심정에 대한 눈치 좋음
슈로랑 박 터지게 싸운 이후로 사람에 대해서 약간 예민해진 느낌이 듬
센시 과거 이야기 듣고, 센시가 원하는 답을 필사적으로 찾아줌
센시가 그때 먹은 고기를 신경 쓰는 구나 - 하지만 그게 사람 고기 일리 없다 - 다른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 센시에게 그 고기를 먹이고 극복시키자
충분히 가능성 있으니깐 강하게 밀고 나감
그래서인지 아닌 줄 알았을 때 진심으로 당황함
마르실 던전토끼 사태 때도
막 부활한 직후 마르실 표정을 보고선
던전토끼한테 몰살 당했구나 - 혼자 남은 마르실에게 걱정이랑 고생시켰다. - 걱정할 거 없다는 의미로 시시한 농담이라도 하자 - 토끼 춤을 보고싶다고 하자
바로 농담해서 분위기 무마 시킬려고 함
근데 빌드업이 너무 없어서 주위사람한테 질타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