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장래를 약속한 남녀
근데 여자 쪽이 옆마을 유지에게
팔려가듯 시집가게 되었다.

그래서 사랑의 도피를 계획하는데,
너무도 당연하다는 듯
남겨진 가족들이 마을사람들에게 린치당할것을
예상한다
저게 예의 그 무라하치인가


그리고 가족들 생각에 마음이 약해진 여자가
결국 도피를 포기하고, 연인을 평생 마음에 품은 채
시집살이를 할걸 다짐하는데..
사일런트힐 F에서 일본여자들의 시집살이 생각이 났음
가부장제 국가들은 거진 그렇겠지만
이쪽은 뭐라고해야하나
숨막혀 보이더라고
간만에 충사 보니
일본의 다크 동화란 느낌이라 흥미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