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꽤 괜찮은 성적으로 장학금 받으면서 대학다니고 인간관계도 나쁘지 않았는데
살인미수 당한게 인생의 갈림길이였음
트라우마로 일상생활에 지장생기고 대인관계, 사회성 엉망되고
성적,장학금, 자격증 같은 자기계발은 커녕 자기관리 안되서 고도비만되고
어떻게 ㅈ소 취직해서 최저받으며 일하다가도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퇴사하고
모아둔 돈으로 백수짓하는데 지금도 스펙쌓거나 취직자리 알아보기는 커녕 살빼려는거, 심지어 경험이랍시고 어디 놀러다니는것 조차 안하고 컴퓨터만 만지면서 허송세월 보내고있음
증오, 복수심도 희미해지고 그저 게으름, 실수, 글러먹은 사고방식에 대한 핑계로 "살인미수 트라우마"만 대고있고
차라리 그때 그대로 죽었으면 하는생각 수천 수만번 하고
도입부 보면서 찐으로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