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선량한 복지과 주인공의 한계를 보여줬던 내용.manhwa
본문
할머님을 도와주려고 자신의 일이 아닌데도 시간을 내서 도와주는 주인공
하지만 정작 일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해서 헛된 희망만 주면서 계속 어머니를 돌아다니게 만들다가 자기가 원할때 근처에 없는 어머님에게 화까지 내버려서 자책하는 모습...
아무리 라포 형성을 잘하고, 성격이 선량하며, 다른 사람을 도와주려는 마음이 크다고 해도
본질적으로 아는 것이 적으면 헛돌기 십상이라는 것을 많이 보여주는 만화...
생활보호 대상의 아들이 알바하다가 걸렸을때도 괜찮을거다! 하면서 계속 희망을 줬다가 정작 그때가 되자 주인공의 방책은 아무런 효과 없었고 월급 전부 압수 당했고...
그래도 주인공은 실패한 이후에도 붙어서 어떻게든 케어 해주니 진짜 판타지 적인 선량한 공무원이기는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