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만화 신기한 검열? 이야기
본문
미국 만화에서 스파이더맨은 상당히 큰 영향력을 가져
보통 20세기 이전의 미국만화를 골드에이지, 실버에이지, 브론즈 에이지, 모던에이지 이렇게 4개로 나누는데
그중 브론즈 에이지를 열은게 바로 스파이더맨이니까
해리 오스본이 ㅁㅇ에 손을 대고 얼마지나지 않아 그웬 스테이시가 "살해"당하는등 그당시 검열탓에 나올수 없던 표현법이 스파이더맨에 의해 깨지게 된거야.
하지만 이런 스파이더맨조차도 못막는게 있었는데
1987년에 크레이븐의 마지막 사냥이란 작품이 나와
별볼일없던 스파이더맨의 3류 악당이었던 크레이븐이 어느날 스파이더맨을 쓰러뜨린뒤
스파이더맨 코스튬을 입고서 스파이더맨이 못이룬 "승리"마저 끝낸후 만족감에 자살한단 이야기야.
악당이 주인공인 만화인데 매우 멋있게 나오고 승리하며 마지막마저 만족을 이룬뒤 행복한 자살로 끝맺는다?
마블은 결국 기독교쪽에서 엄청난 항의 편지를 계속해서 박게되고...
결국 마블은 "그래서 자살한 악당 크레이븐은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답니다~"
하는 단편으로 자살미화를 방지하는 단편을 냇다나
ㅁㅇ도 여자친구의 살해는 되지만 악당의 만족스러운 자살은 안된 스파이더맨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