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토헬이란 만화
본문
시간여행 + TS + 역사물인 만화인데
징기스칸의 중원 침략과정중 멸망한 나라인
서하의 서하문자를 지키기위해 한 소수민족 족장의 차남과
과거로 TS+타임슬립한 일본 남고생이 중원을 누비며 아둥바둥한다는 스토리임.
시놉시스만 보면 전형적인 이고깽물이지만 적절한 액션 + 시대상을 잘살린 고증 + 글자의 중요성이란 주제를 잘살려서
재밌게본 판타지역사물이였는데 제일 충격받았던건 뜬금없게도 "아, 간만에 재밌는 만화봤다, 이건 애니화 안해주려나"하고
구글링하다 이 만화 작가가 철혈의 오펀스 원화가란 사실을 뒤늦기 알았을때였어..원화만 그려준거니 상관없지만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