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은 뉘앙스가 달랐던 만화 대사
본문
원문 :「동정인 주제에 바보 취급하기는!! 뭐가 나라(国, 쿠니)야. 내 거나 빨아(쿤니해라) 새끼야아아!
이런 꼬맹이까지 무시하다니! 어차피 손톱은 너덜너덜, 머리카락도 부스스하고... 몸은 상처투성이 여자로서의 매력이 사라졌어...그래서 내가 하는 말을 안 듣지?!」
원문은 쿤니/쿠니 발음이 비슷한 걸 이용한 음담패설
국내는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해서 걍 ㅂㅈ 빨아라고 번역
대충 상황은 이게 생존물 만화 "에덴의 우리"인데 저 여자가 온실속 화초 아가씨 기질도 있고 남자들한테 오냐오냐하면서 자란 사람인데 극한 상황에서 정신적으로 피폐 해지다가 주인공한테 대뜸 ㅅㅅ하다고 대시 했다가 거절 당했더니 저리 발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