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겟코 모리아
와노쿠니 출신이고
본명이 코즈키 모리아라고 해서
포네그리프를 읽을 줄 알고
쇼군 정통성도 있는 코즈키 가문 방계나 사생아라는
떡밥이 있었으나
오다가 SBS로 밝히기를
그냥 외부의 고아였지만 링고 마을 사람들이
받아들여줬고 곧 대장노릇을 하게 되면서
마을에서 농담 반 칭찬 반으로 코즈키 일족 아니냐고
불러줬다고 한다.
즉 그냥 별명.
그러나 모리아는
별명이나 성씨 그런 것에 개의치않고
자신을 받아준 고향을 구하고 싶어
돌아와서 싸웠다.
모든 동료들을 잃는 지경까지
처절히 저항했지만,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