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하늘섬 편과 최종장 유사점
본문
성지 있음.
성지는 빼앗긴 땅임.
원주민들 생긴 게 닮음.
자칭 신 있음.
신관이랑 기사단.
수많은 세력들의 난전구도.
하늘에서 빛을 떨구는 병기.
하늘섬의 황금종이
싸움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보물이었듯이
원피스 역시 공백의 100년 때부터 이어진
긴 전쟁의 중심에 있는 보물임.
이렇듯 최종장 스토리가 하늘섬이랑 유사한 점들이
꽤 있는데
그래서 막판에 에넬이 새로운 부하들을 뽑아
신세계를 만들 거라고 선언하면
해군, 해적, 혁명군 등의 세력들이 적대하면서
"네가 꺼져라"
하는 거 기대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벌써부터 문제의 원흉이 다 천룡인이라는 걸로
진행 중이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