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선 잘 표현해서 게이다 소리 들을 정도에 우정이 좋아.

내가 초등학생 때 이걸 봤을 때는 그냥 코르커스가 열등감에 가츠를 질투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면 용병일이라는 게 굉장히 힘든 일이고 거기서 동거동락 한 동료 가츠를 코르커스 나름 대로 신경 쓴 대화더라
코르커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인생을 성실하게 살고 자기가 아는 인생의 진리를 가츠한테 알려준 거라 생각함.
가츠는 또 다른 인생의 진리를 알고 둘이 방향이 달라서 갈라서게 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