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번 보고 빈좌석도 한번 사서 영화특전 모으고 팬북 사고 응상 참여하고 왠만큼 할건 다했네
짧고 굵게 즐긴것 같아 다행이다. 정신없이 잼있었다 진짜.
이제 다음주말에 대관 응상이랑 팬들이 주문의뢰해서 만든 오티만 받으면 완전 끝인 듯.
다음달부터는 탈덕은 아니지만 딱히 더 지출은 없을것 같네.
이전부터 즐긴 팬들은 인형 사고 아크릴 사고 굿즈도 영혼보내고 종류별로 모을려고 빈좌석 사고 그러던데 그거까지는 차마 못하겠음 ㅋㅋ
아무튼 최고의 애니였다 햐. 감동이 엄청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