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주가 마을에서 도망가야 하는데 무기가 필요하니
소중한 자기 머리카락 잘라서 주고,
그래도 모자르면 갚겠다고 대장장이에게 울면서 애원함
덕분에 남주는 검 한 자루 들고 마을을 벗어날 수 있게 됨




남주는 도망가게 도와주고서 자신은 수녀원에서 지내며 구박 받으며 묵묵히 일함


성공한 남주가 소꿉친구 데리러 나타남


근데 딱 봐도 고생한 것이 눈에 보임









자기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한 소꿉친구를
남주가 다시 구원해주는 맛도리

그래서 아무리 예쁘고 계급 높은 히로인들 나타나도 독자들은 소꿉친구를 정실로 인정함
소꿉친구 정실 아니면 독자들 불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