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만 해도 두근거림, 듀얼을 사랑하고 즐기는 마음이 느껴짐
다른작품에는 없는 꿈과 희망과 열정.
듀얼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서 이용하는 전개.
매력 넘치는 주, 조연들 덕분이라고 봄.

당연히 dm도 재밌었지만 나에게 두근거림과 듀얼에 대한 열정을 깨워준 건 gx였고


그래서 내가 처음으로 맞춘것도 딴사람들 다 사이칼리에어고즈 하고 있을 때 성능도 승률도 안나오는 로망딕 히어로랑
당시에는 덱으로서의 값어치가 없는 앤틱기어 였을 정도로 나에게 큰 영향을 준게 gx 였는데

갑자기 □□들이 선을 넘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