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모듈러 분석글중 감명깊었던거
본문
"젠인 마키" 가 되고싶었던 소년은
마키의 "강함" 과 "상실" 을 상징하는 석혼도를 스스로 내려놓고
친구를 베지 않음으로써 마키가 하지못한, 마키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하였고
마키,마이네 엄마와 달리
자식들을 자랑스럽다 말하는 부모
강하기에 고독했고 늘 혼자 해결했던 고죠처럼
반쯤 은둔해서 이타도리는 마지막에 자기 목표를 되짚고 쿠기사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등
다부라도 이타도리도 "강자의 고독"에서 벗어난 내용을 그려서
모듈러의 주제는 본편 인물들이 상황 등의 이유로 하지못한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내용이었다는 해석
오 그런가 하고 감명깊게 읽었음
.....근데 그렇게치면 얘가 너무 불쌍해지는데
후루베싸개보다 더 나은건 이미 죽어서 마허라 못싸는 후시구로라는거냐 게게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