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의 모티브는 엘렉트라 콤플렉스의 어원이 된 그리스 신화의 등장인물 엘렉트라로 추정된다.
(파더콘, 브라콘, 얀데레적인 면모가 엘렉트라 콤플렉스의 요건에 딱 맞아 떨어진다.)
원래 타르테소스 왕국의 사람이었으나
12살 때 타르테소스 왕국 바벨탑의 폭발로 멸망할 때 부모와 남동생을 잃는다.
특히 땅에 쓰러져있는 남동생을 발견하고 반가워하며 남동생 팔을 붙잡아 일으키려 했는데,
이미 사망한 남동생의 몸이 심하게 손상되어 팔만 떨어져 나가는 충격적인 경험을 했다.
후에 네모 선장에게 구조되어 그의 손에 자라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