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나타 타케시 대표작 "소라의 날개" 극 중 주인공 소라는 어머니가 병약하신데
어머니는 아픔을 참으며 시합을 보러 오지만 결국 한계에 도달해 병원에 실려간다.
소라는 농구 시합에서 패배하고 뒤늦게 병원으로 가보지만 어머니는 결국 사망하신다.
혹시나 싶어서 말하자면 작품을 본 독자로서 평은 일단 피폐물은 아니다.









되게 사람 따뜻하게 하는 일상속 기적 같은 순간을 잘 쓰시는데 시련 주는 부분에서 쉽게 넘어 가고 그런게 없으심.
철의 손톱 = 이건 찾아보니까 장착하면 적 조우율이 늘어나는 아이템이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