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페스페 애니 Tmi 2탄
본문
위 어쌔신은 제스터를 한번 죽이고
도시를 떠돌면서 성배 전쟁에 연관된 마술사들 죽이고 다님
하지만 성배에 관심 없거나 무관한 마술사들의 경우
이 도시에서 떠나라고 경고만 하고 살려줌
정밀의 하산 보구도 사용 가능해서
집단 학살도 가능하지만
무고한 이들까지 죽이는 것은
신념에 어긋나서 하지 않는다고
길가가 카지노에 가고 싶대서 티네도 동행했으나
미성년자인 티네는 입구에서 출입 금지 당함
그래서 길가가 보물고에서 모습을 감추는 반지를 건내줌
부딪혀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간 것과
한자가 알아본 것에 놀란거도 그것 때문
위 어쌔신이 경찰서에 온 이유는
연행된 세이버를 죽이기 위해서 였음
하지만 경찰서에 겹겹이 마술결계가 쳐져있는 것을 보고
수뇌부쪽에 성배 전쟁에 연관된 주모자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돌입
기세 좋게 돌입하긴 했으나
로비에 대치중인 경찰관들과 신부를 보고 상황 파악이 안됐음
그때 한자가 서번트라는 말을 한걸로
경찰서장이 성배 전쟁에 참가한 마스터라는 것을 알게 됐고
먼저 죽일 타겟으로 삼음
참고로 교회 소속인 한자도 이단이긴 했으나
성배의 지식으로 감독역으로 온 것이라 판단하고
방해만 하지 않으면 굳이 죽일 대상은 아니라고 함
소환된 마물은 서장의 총 능력이 아니라
내부에 깔린 술식과 함정에 의한 소환
총은 그저 그것을 발동시키는 트리거
위 어쌔신은 자신의 마스터를 죽였다고 생각하고
마력 고갈로 사라지기 전까지 최대한 성배 전쟁을 망치려고 작정했음
하지만 보구를 막 써도 소멸할 기미가 안보여서
약간 이상하다고는 생각했지만
그냥 본인이 미숙해서 보구 사용에 마력을 제대로 담지 못했다고 여겼음
클랜 칼라틴은 보구를 지급 받고 첫 실전이었음
그래서 싸움 도중에도 점차 실력이 향상되고 있었으며
보구를 최고까지 끌어낼 실력이 되면 진명 개방까지 가능하다고 함
제스터의 분석에 따르면 계속 싸웠을 경우
클랜 칼라틴 70%가 죽고 승리
남은 인원은 정예가 됐을 거라고 함
어쌔신의 그런 장렬한 최후는 재미가 없다고 난입한 것
뒤마가 이야기를 전부 듣고 있던 이유는
만들어준 보구에 멋대로 몰래 도청 기능을 넣어놨기 때문
길가가 타고 있던 스포츠카는
카지노에서 장식으로 놔둔 전시물이었음
길가가 마음에 든다는 이유로
카지노에서 딴 금액의 절반값으로 구매
스포츠카 몇 대는 살 수 있을만한 금액이라
카지노는 흔쾌히 넘겨줬다고 함
진영으로 쓰던 이곳은 카지노 빌딩 최상층 VIP룸
카지노에서 큰손인 길가한테 특별히 대여해줬다고 함
길가는 엘키두와의 싸움을 방해한 녀석을 찾으려고
일부러 노림 당하기 쉬운 이곳에서 어그로를 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