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에 유이 - 은쟁반에 옥구슬이 굴러가는듯한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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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활동하고 주연급도 많이 맡은 성우라 이거 말고도 배역많고
뀨잉 어르신들 청춘의 동반자이자
황달의 성희롱 피해자
러브히나의 나루세가와 나루 cv 호리에 유이
벽람항로의 벨파스트도 호리에 유이
프리코네 유저로서 사렌도 빼놓을수 없지
호리에 유이라는 성우를 알게 된건
모노가타리 시리즈의 하네카와 츠바사를 통해서였음
공유새창
알고보니 애니 본방 끝나고 몇년후에나 본건데
누가 이장면 틀어놓고 보고 있었고
나도 쉬는시간에 잠깐 훔쳐보고 있었는데
카와이네~ 마요이짱~ 이양~~
이 목소리가 들리는순간
무협지 같은데서 숱하게 나오는 표현인
"은쟁반에 옥구슬이 굴러가는듯한 목소리"
이게 딱 생각나더라
그전까진 그냥 예쁜 목소리에 대한 고전 관용어구
딱 그정도였는데
마요이짱~ 하면서 까르르 웃는 부분에서
옥구슬이 구른다는 표현이 그래서 나왔구나 싶더라고
내가어설프나마 성덕질하게 된 계기중
하나가 된 성우
永遠語り~el ragna~
크로스앙쥬의 사라만디네도 참 멋졌고
작중 삽입곡으로
미즈키 나나와 부르던
엘 라그나도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곡
호리에 유이가 코러스? 화음? 추임새? 같이
넣어주면서 참가할때
나오는 목소리가 너무 이쁘고 고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