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흔한 일상물 문화제 클리셰 Anonymous | 2026.03.14 21:15 | 조회 128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manga&wr_id=3988212 주소 복사 이전글 다음글 랜덤 만화 목록 본문 "A반 출품작은 연구발표입니다" "역시나!!" "한숨이 나온다 한숨이!" "지역 역사 발표회라니 그런 따분한 주제에 걸려서야..." 히무로 카네(후유키 시장 딸) "1000명이 죽은 대화재와 연쇄살인 사건으로 점칠된 후유키시 역사가 따분해?" 그런 클리셰가 안 통하는 동네 추천 0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