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오시리스와 죽자소의 악연
본문
씨쌰쏘쎄의 효과로 갓 피닉스가 된 라.
오시리스의 공격도 효과도 몽땅 튕겨냄.
급기야 오시리스를 불살라최강신의 위엄을 보여줌.
몇 턴 뒤 또 다시 씨쌰쏘쎄로갓 피닉스가 된
라가 오벨리스크까지공격하는데...
마찬가지로 소생된 오시리스가 방패로 쓰임.
"키사마! 두 번이나 내 동료를!"
"아니 방패로 쓴 건 너잖어..."
"두 놈다 언젠가 복수한다. ㅂㄷㅂㄷ"
싸움의 의식 최후반부
죽은 자의 소생으로 부활한 오시리스.
그대로 왕님을 승리로 이끌어 줄 거라 여겼겄만...
봉인된 황금궤로 봉인됐던 카드가 죽자소였음.
이로써 죽자소는 양쪽 모두 쓸 수가 없었고...
오시리스의 소생도 취소되어 아이보의승으로 끝남.
죽은 자와 부활의 신 오시리스.
천공룡은 그의이름을 달았음에도이상하리만치
부활과악연이 깊었음.
오벨리스크는 딱히 이런 게 없고,라는 죽자소와
뗄레야뗄 수 없는 관계인지라참 기묘함.
아이러니하게도 OCG의 라는 죽자소를 쓸 수
없었지만...
죽자소를 주렁주렁 단 쇼에게 기도받는
오시리스.
오시리스로선 괘씸히 여겼을 것 같음.
"저거랑 엮여서좋은 일이 없었는데뭐지 이스끼?
맥이는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