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도플라밍고 포스 쩔었던 마지막 순간 Anonymous | 2026.03.12 18:49 | 조회 141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manga&wr_id=3983334 주소 복사 이전글 다음글 랜덤 만화 목록 본문 모네와 베르고의 사망에 열받아서 펑크하자드까지 부하들 없이 혼자서 자신만만하게 날아가는 도플라밍고 참고로 이때 펑크하자드에 있었던 세력들 이후 드레스로자 에피에서 기어4 쓴 루피 하나도 못이긴 도플라밍고가 얘네 전원과 싸웠다간 음..... 과연 하늘의 길이 끊겨있어서 운이 좋았던건 누구였을까? 추천 0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