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보스와의 싸움이 아쉬웠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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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바이오그 트리니티"의 우라노스
대충 얘 설정이 무잔 처럼 생명력이 강한 설정인데 그 규모가 억 단위인 애
자기 처럼 무수한 생명체와 합체해서 강한 힘을 가진 부하들이 여럿 있는데....
뭔가 얘도 그렇고 부하도 그렇고 너무 금방 끝난 것 같아서 아쉬웠음.
대표적으로 우라노스의 생명 대부분이 이름도 잘 모르는 아군캐 자폭으로 정리 됐다는 거나
주인공이 최종보스 쓰러트리는 과정은 이해는 갔는데 좀 더 강력한 힘을 더 보여주고 끝나줬으면 했다.
주술회전으로 비유하면 스쿠나가 영역전개, 푸가, 공간참 같은거 안 보여주고 최종전이 끝나 버리는 기분이라 해야하나...
보면서 느낀 이 작품 특유에 산만한 분위기가 한 몫 한 것 같았다.
우라노스 부하중에 데네브라는 애가 그런 힘을 잘 보여줘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