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가 버려진건 사실 한두번이 아니다
다른 누군가가 주워간 후 다시 버린 것을
치이의 원래 보호자였던 관리인 아주머니가 잘 손질해서
눈에 잘 보이는 쓰레기장에다시 원위치 시킴
이 과정을반복 하다가 결국 주인공이 발견하게 된 것
먼저 주워 갔던 사람이 다시 버린 이유가 무엇일까 ....
성적 기능을 한번 사용 하면 강제 포멧이 되는 현상을 겪고
필요 없다고 판단해서 다시 버렸을 가능성이 0%가 아니라는게
굉장히 찝찝하다
게다가 클램프라면 저런 설정을 공식으로 하고도 남을 집단이라 더더욱 찝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