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마)이 만화 1부 최고 에피소드라 생각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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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마 [황소의 자궁]편
(이 당시에는) 비교적 평범한 사람에 속하는
"카지 타카오미"
무기상이지만 본인 무력은 전혀 없는
"칼 벨몽드"의
"허세"
각 분야들의 천재인
바쿠/캬라와 달리
초반엔 겉모습을 위장했지만,
결국 드러나는
범인에 속하는 카지/칼,
둘의 혼신을 다한
허세+심장 쫄깃한 도박
고문 도구(황소의 자궁)에 의해 죽을꺼란
죽음에 대한 "일반인 감성"의 심리적 공포가 특징으로
이런 "공포"를 아주 잘 표현한 에피이지만,
1부에서 이 에피소드를 제일 좋아하는 이유는
일반인 카지가 "죽음의 공포"를 느끼면서도,
그것을 넘어선 "인간적 성장"
애초에 카지는
"돈"을 위해서 해당 도박에 참가한게 아니라
"바쿠씨의 인정"과 "악행에 대한 반발"로 도박을 하게됐고
"황소의 자궁"편의메인 악역들은
순전히 악의/악행으로 가득찬 인물들
겁먹고 도망치고 절규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선한"
"카지 타카오미"란 인물을 잘 각인시킨
에피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