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스페셜 최대 맥거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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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리그 편에 등장하는 간부 사이키.
마지막에 스포일러를 사용해 테오키스를 잡으려다 도감 소유자 5인을 돌로 만들고 뮤츠는 이 여자를 쫓으려고 추격, 그러다 배틀 프론티어 편 마지막에 등장해서 떡밥을 또 뿌리는데...
사실 정체는 갤럭시단 간부였고 파레리그 편 당시 사용하던 스포일러의 정체는 다크라이.
다크라이와 뮤츠의 공격이 섞여 그 여파로 레드, 그린, 블루, 당시 기절 상태인 옐로, 실버가 석화되고 그걸 풀기 위해 지라치에게 소원비는게 에메랄드 편.
그리고 37권 마지막에 등장해 그동안 뭐했나 썰을 풀더니 추격해오던 뮤츠를 따돌려고 이제야 신오로 귀환했다 설명함.
근데 막판에 어디 갔는지 갤럭시단 간부진은 태홍 따라 잠적하고 플루토는 체포되는데 이 여자만 행방 불명되다 아예 맥거핀 되고 몇년 후 뮤츠는 칼로스에 다시 등장함.
그래서 이 여자 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