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엘키두가 같이 소환되어서 신하한테도 잘 해주고 본인도 방심 없이 빡겜하는 세계선
→ 이슈타르가 조건 맞춰서 현현하고 억까로 게임 터트림

2. 엘키두가 현현하지 않은 세계선
성배전쟁에 흥미 못 느끼고 회춘의 비약으로 어린애로 있다가
알케이데스 저격으로 사망
(엘키두가 현현하고 있어서, 그것 때문에 자동 요격 보구를 펼쳐두고 있었던 덕에 저격 회피 성공)
(요격 보구를 뚫고 황금갑옷을 부수는 위력이라 방심 상태로는 초격 즉사)

→ 길가메시, 타이가 도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