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마)이 만화에서 어떻게 보면 가장 미쳤던 도박 대결
본문
비용을 내
창(무기)vs방패(막을것)의 대결인
"모순유희"
창(무기)는
스턴건,검,총
방패(막을것)은
고무 방패,나무 방패,강철 방패
진행 중반에
"카지 타카오미"가 공격권 획득으로
총을 드는데,
상대측이자 랄로의 "협력자" 포지션인
"플로이드 리"는 "고무 방패"를 선택해서
총을 막을 수 없어서 방패 사용x
"카지 타카오미"는
"죽을수도 있는 싸움"에서
사람을 쏘는걸 포기했고,
"플로이드 리"는
"카지 타카오미"라는 인간과 그의 인간성에 대한 도박으로
"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 도박수에 걸고, 성공하여
해당 2라운드 생존
하지만 여러 변수로
결국 싸움이 길어지는데
"죽일 각오로" "창"을 선택한
"플로이드 리"
"죽지 않을 각오로" "방패"로
총알이 급소에 안 맞게 가드한
"카지 타카오미"
남아있는 "창"은 검
남아있는 "방패"는 강철 방패
방어력만 따지면 막을수는 있지만,
"플로이드 리"는
저번 라운드의 스턴 건에 맞은 상태라
방패 드는게 무리라
"카지 타카오미"가 검으로 베어버리면
승리 확정
그런 상황에서
"아무도 죽이지 않고 끝내기 위해"
그리고
"바쿠씨와는 다른 길을 걷기 위해"
카지는 불살로 승리를 손에 쥐지 않고 해당 라운드 날렸으나
"플로이드 리"는
이것도 예상했어서
남은 잔액으로 종류를 선택하고,공격하면 되는 시점에서
결국 "플로이드 리"의 승리
...였어야 했는데,
플로이드 리가 카지의 각오에 압도당한 탓에
규칙을 어겨서
"카지 타카오미"의 승리
그리고 "플로이드 리"는
반칙패 했다는 사실을 떠나
"죽일 수 있었음에도 두 번이나 그 기회를 포기한"
카지 타카오미에게 전의 상실
그리고 "플로이드 리"는
이 대결로 카지라는 인간상에 반해서
조력자 포지션으로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