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 원래라면 절대 이길수 없었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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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겐스루는 곤을 죽이면 안되는 상황이었고...
두번째는 아득한 실력차이가 있다는게 명확한 상황
여기서 겐스루는 곤을 하룻강아지라고 생각하고(실제로 그렇고) 있는대로 방심을 함.
그래서 겐스루는 아예 경계조차안하고
한줌의 화약(리틀플라워)를 양손으로 사용해 곤을 갉아먹으려고 작정함
양손중에 보호할 손을 골라라 (그럼 한쪽은 절단)
양발중에 보호할 발을 골라라 (그럼 한쪽은 절단)
항복할때까지 이걸 반복하려고 했던건데....
하지만 곤은 대단히도 미1친새끼였고
자신의 양손을 포기해버리고 리틀플라워 사용으로 머리통에 오오라가 거의 없는걸 노려서
자신의 다리에 오오라를 집중시켜서 머리통을 날려버림
여기서부터 겐스루가 경계를 시작했지만 너무 늦어버림.
곤을 죽이면 안된다는 특수한 상황
겐스루가 최대치로 방심하고 있는 상황
곤이 미친새1끼라는 점
3박자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면서
절대로 성립되지 않았을 결투에서 승리를 따냄.
하지만 곤이 만약 죽었다고 해도
전술 고릴라가 달려올 예정이긴 했음.
![헌터X헌터] 원래라면 절대 이길수 없었던 싸움_1.jpg](/data/upload/manga/2026_03_1931a6493372e03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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