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데터의 성공으로 헐리우드의 주목을 받던 존 맥티어넌이 감독하고 브루스 윌리스가 주연을 맡아 시리즈의 전통을 세웠다.
악역으로는 세베루스 스네이프 교수로 유명한 알란 릭맨이 테러범 조직인 국제 강도단의 리더인 한스 그루버 역할을 맡아 영화에 데뷔했다.
영화의 주 무대가 되는 로스앤젤레스의 나카토미 빌딩은 영화의 배급사인 20세기 폭스의 본사 건물을 사용했다.
제작비는 2,800만 달러를 들여서 전 세계에서 총 1억 4,08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