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트 제로
"케리는 어떤 어른이 되고 싶어?"
"난 말이야, 정의의 사도가 되고 싶어"
이전에 못했던 말을 죽기 직전에 남기고 페이드 아웃
그리고 올라오는 스탭롤과 시즌2 오프닝곡

페이트 헤븐즈 필 3장
3장 내내 이리야가 히로인인줄 알았는데
"아 사쿠라가 히로인이었지" 하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던말이 필요없는 전설의 신신토 엔딩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
혼을 갈아넣은 오리지널씬들과 염출, 브금으로 뽕을 치사량으로 주입하고는 극장판 기다리게 만듬
이정도면 범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