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일반인 시점 정상결전 영상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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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특별편 팬레터에 나온 정상결전 장면.
약체 취급받던 중장이나 우솝을 재평가 시켜주면서
정상결전 일반인 시점이란 제목으로
유명해졌는데
사실 저 중에 진짜 일반인은 없다.
원작 장면을 보면 네임드 캐릭을 제외하고
배경에 나오는 엑스트라 해군부터
전투씬에서 쓸려가거나
흰수염한테 덤비는 놈들 하나하나 전부
정의코트를 입은 장교들임.
정상결전 해군들 중에 코트 안 입고 나온 건
코비, 헤르메포, 풀보디, 장고 정도.
근데 코비, 헤르메포는 가프 수제자고
풀보디는 원래 대위인데 강등,장고는 그 풀보디랑 동급이라
쟤네들 다 실력상으론 장교급임.
흰수염 해적단 상대로는 일반병이 쓸모없으니까
애초에 장교거나,
장교 진급이 예정된 애들만 모은 거지.
실제로 정상결전에서 확실하게 일반병들이 나온 건
전쟁 끝난 후 승리에 기뻐하는 장면인데,
여기에는 코트 입은 해군이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음.
그러니까 팬레터 애니에 나온 이 형제 해군도
민간인 시점에서는 범접하기 어려운 수준이란 거임.
동생은 이미 장교이고,
형은 요령이 부족해서 진급이 좀 느렸을 뿐이니까
실력은 출중하다고 볼 수 있고.
그런 사람들만 10만 명 모았는데도
지옥도였던 게 정상결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