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메탈패닉)세계의 AS를 알아보자, 프랑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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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1"
2세대 AS의 운용, 제조법을 모색하기 위한 기체로 1.5세대 기체에 해당한다.
현재는 전부 퇴역하여 미스트랄이라 하면 아래의 미스트랄2를 일컫는다.
"미스트랄2"
프랑스의 2세대 AS. AS형 장갑차라는 컨셉으로 제작되었으며 모듈화를 통해 장갑차와 부품을 상당수 공유한다.
헤드 유닛이 없고 센서 터렛이 위치하고 있으며, 고간에는 M2중기관총을 달고있다. 종합성능은 새비지를 웃돌 정도.
수출판은 공업력이 낮은 나라에서도 운용이 가능하도록 디젤 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미국이랑 소련 양쪽의 눈치를 보고 사는 제3국이 주요 판매국가.
국제적으로 많은 비난을 받고있는 AS로, 독재정권등에 생각없이 팔아대는 통에 TV에서 대인진압에 동원되는 모습을 많이 보였기 때문이다.
"아르캉시엘"
어나더에 등장한 프랑스군의 3세대 AS. 미스트랄의 "인간형 장갑차" 컨셉을 계승하였다. 무장선택용 서브암이 특징.
매복, 색적, 일격이탈등의 초기형 AS의 "잠재적 위협"이라는 가치에 기반해 설계되었다. 그때문에 표준적인 3세대 AS에 비하면 전투력은 낮은 편.
이러한 운용, 설계사상은 엄밀히 말하면 2.5세대 AS에 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