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쿠만
어릴땐 그냥 만화를 다루는 만화라는 점, 우리가 잘 몰랐던 소년 점프의 비밀 그런거 알려줘서 재밌게 봤는데
커서 다시보면
트로피 히로인 + 기타 여캐들도 죄다 취급 이상함
모에 계열 4컷 만화 잡지는 이상한 애들이나 가는 곳이라고 은근 돌려 까기
편집자가 신입 작가가 그려온 만화를 그 작가 앞에서 분쇄기에 넣어 버린 일화 미화
"아 ㅅㅂ 내가 전작을 이렇게 끝냈어야 하는데..." 하고 한탄 계속하기 등이 보임
그냥 쉽게 요약하자면 만화 전체에 뭔지 모를 꼰대끼가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