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5Ds 최종 보스 못지 않게 기구한 인생을 산 악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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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리아
사용하는 테마는 "기황제"
아이러니 한건 아포리아의 인생이 절망의 구렁텅이로 떨어지는 모든 원인이 모먼트 폭주로 인해 만들어진 살인기계인 기황제 때문이었음
아이였을 때는 기황제가 눈앞에서 부모님을 둘다 살해하는 것을 보고 절망해서 머리카락이 하앟게 새어버림
청년일때는 어떻게든 인류를 구해보겠다고 기황제가 세상을 쑥때밭으로 만드는 와중에 저항군에 들어갔다가 같이 활동하던 연인또한 눈 앞에서 기황제한테 살해당함
마지막으로 노인이 되어 버렸을 때는 기황제가 전부 일시에 자폭해서 인류 문명이 멸망하고 본인만 살아남아 거의 죽기 직전까지 혼자 방황했음
또 아이러니 한건 마지막으로 주인공 일행에게서 마지막으로 인류가 변할수 있다는 작은 희망을 보자마자 친구에게 그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사용한 카드가 멸명해버린 세계에서 하나 남은 희망을 찾는 카드인 에프터 글로우였다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