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렌 울음씬 작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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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화감독
액션 작화, 이펙트 작화. 코미디 작화 전문 애니메이터.
카나다 요시노리를 매우 존경하며 카나다 요시노리와 코즈마 신사쿠의 스타일을 계승한 애니메이터로 컷을 많이 쓰지 않고 뚝뚝 끊어지면서도 묘하게 부드러운 움직임을 선보인다. 극도로 과장된 움직임이 특징. 아메미야 아키라를 애니메이터로 만들었다고하며 아메미야 아키라가 스승으로 꼽는 인물이다.
고 하쿠유와 이카라시 카이에 따르면 사토 토시유키 씨는 종이 작화를 하는데도 디지털로 그리는 WEB계 같은 작화가 나오는 대단한 분이라고 한다. WEB계 애니메이터가 컴퓨터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으면서 그리는 부분을 자신의 능력으로 다 커버하고 있다는 것이다. 불꽃 이펙트나 붓 작화 같은 건 직접 손채색 해서 그린다고 한다. 다만 디지털 작화도 하며 종이 작화만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사이토 케이이치로 말로는 사토 토시유키는 동심으로 들어가 어린이처럼 작화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정신력이 많이 소모되어서 오래할 수 없다고.
붓으로 작화를 하기도 한다.
클레이로 뭔가를 만드는 걸 좋아하기도 해서 사이토 케이이치로는 봇치 더 록!을 만들 때 사토에게 클레이 인형을 만드는 걸 시키기도 했다. 오히려 그걸 더 재밌어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