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후속작 주요 갈등 내용 정리
본문
일단 후속작에서의 이야기는
외계인 난민 5만명이 지구에 망명 신청하고 유엔이 쟤들 주력 갖고 있으니깐
일본측에서 처리하라고 짬처리를 시킨 것에서 시작됨.
보통은 받아주는 쪽에서 유리한 고지를 가지는게 정상이지만
외계인 난민측 지도자인 다부라가 국가 전복이 가능한 수준에 전투력을 가졌기에
일본은 난민 사태를 스쿠나급 위험사태로 보고 대처하고 있었음.
우주난민은 루메르족이라고 불리며 칼리얀이라는 생물을 신성시 했는데
이들은 그들의 고향 행성의 다른 종족들을 공격했기에
해수 취급 받으며 사냥당하고 있었고 루메르족은 주위에 칼리얀이 죽으면
심각한 타격을 입기에 그러한 사냥을 반대해서 행성에서 대놓고 왕따 당하는 종족이었음.
그나마 루메르족 온건파쪽에서 화해 무드로 갈려고 노력했지만 칼리얀 문제+이권 문제 때문에 실패했고
당시 루메르족의 우두머리가 동생이 인질로 잡혀있어서 억지로 복종 중이던 다부라에게 살해당하고
다부라는 친구의 종족을 지키기 위해서 루메르족에게 합류하고 그들은 행성을 탈출함.
그런데 지구에 정착해보니 지구에는 칼리안과 비슷한 주령이라는 영체들이 존재했고
이 때문에 일본 주술사측과 루메르 성인측 간의 갈등이 생겼음
갈등 자체는 루메르족 중 온건파가 주령과 칼리얀 사이에 차이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서로 돌발 행동을 사과하는 선에서 끝날 수 있었으나
인간측 강경파가 설득하던 온건파 대표를 무기에 손을 댔다는 이유로 쏴버리면서대화가 그대로 파토났고
결국 화해를 주도하던 온건파 대표가 총 맞아서 혼수상태에 빠지자
루메르족에서는 힘으로 원하는 것을 쟁취하자는 강경파가 발언권이 강해지고
설상가상으로 총 맞은 온건파 대표는 우주선을 조종하는 핵심 인력이었기에
루메르족측에서는 지구를 떠날 방법도 잃어버려서 어떻게든 정착하기 위해서 필사적인 상황임
이러한 의견을 무시할 수 없던 다부라가 주령 사냥 금지+
주령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도쿄를 영토로 달라고 요구하고
불만 있으면 결투하자고 선언하는 것으로 사태가 진행됨.
그리고 일본 정부는 최강의 주술사이자 다부라를 상대로 승산이 있는 이타도리가
본인은 안 늙는데 친구들이 자꾸 늙어 죽어서 심각하게 현타가와 잠수 탔기 때문에
뇌종양으로 시한부인 옷코츠 유카가 대신 결투에 참전하고 마허라 싸튀하는 것으로 최신화가 끝남.
결국 이새끼가 급발진해서 총 안 쐈으면 이 지경까지 안 왔다는거
아니 상대방 최종병기 대책인 이타도리도 못 찾았는데
상대방 주요 인물을 총으로 쏘면 어쩌자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