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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나이트런] 속죄에 대한 정반대의 신념

Anonymous | | 조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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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을 구하는 것이 내가 죽인 사람들에대한 속죄다. 


 

vs 


 

사람을 구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죽이는 것과 구하는 건 서로 완전히 다른레일이고 아무리 구해봤자 용서도 속죄도 되지 않는다. 


 

살아서 죄값을 치른다는 건 오만에 지나지 않고 속죄라는 개념은 결국 살아있는 자의위선이자 자기합리화일 뿐이다. 

 

 

 

 

둘 다검성급 칼잡이고 한 명은 진짜 검성으로 불리지만 신념의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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