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제대로 따져보면 더 악질인 만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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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어비스의
카트리지
본도르드란 인물이 만든걸로
작중에서 어비스란 곳을 내려가면
올라올때 상승부하란 것 때문에 죽거나 큰 피해를 입는데
이걸 막기 위해 만든 것으로
재료는 살아있는 인간으로..
인간을 잠시만 살아있을 정도의 최소한의 장기만 남긴채 저기에 넣은것으로
이것만 해도 충격적인데 설정을 더 파고들면 악질인게
저 카트리지가 발동하기 위해선 "상호"간의 신뢰와 사랑 믿음이 있어야 하고
카트리지 쪽의 사람이 본도르드대신 상승부하 버틴 다는 의지가 있어야함
그렇기에
본도르드는 정말 진심으로 카트리지가 된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꼈음
카트리지가 된 아이들 이름 다 기억하고 카트리지만 봐도 누군인지 다 구별 가능할정도...
그렇기에 아이들도 카트리지인 상태에서도 본도르드를 위해 버텼다는 말이 됨...
그리고 이렇게까지 진심으로 사랑한 아이들 카트리지로 만든건 순수하게 어비스 탐험과 연구 때문이고
다른 가학적인 마음 같은건 1도 없었다는게 더더욱 악질인 설정과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