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술회전 모듈로
처음 발표됐을 당시엔
보루토 등으로 인해 생긴 후세대물에 대한 부정적 인식+
주술 테마였다 뜬금없이 왠 외계인이냐+
전작의 결말부 완성도가 너무 처참했던이유로 욕을 먹었지만
현재는
전작의 주인공과 그외 조연들을 최대한 우대하는 전개
높은 퀄리티의 작화
개성있는 신캐릭터들
좋은 의미로 도파민 느껴지는 전개와 팬서비스
매력적인 적대 포지션의 조직들이 어우러져
소년만화 중에서는 오랜만에 평이 상당히 좋은 후세대물로 평가받는 중.
아쉬운 점이라면 6개월만 단기연재할 작품이라 곧 완결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