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촬) 우리나라 특덕계에만 이상하게 잘못알려진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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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타케루라던지
안경이라던지
코다 쿠미가너무 뜨는 바람에
몸값이 너무 비싸져서 후속작이나 극장판에 출연 못한다는 루머가 있음.
실상은 전혀 아님
출연에서 제일 중요한건 배우의 의지와 촬영할수있을 스케쥴과
현재의 체형 및 이미지임.
코다쿠미처럼 자기가 나오기 싫어하는 케이스도 있겠고
사토 타케루나 안경처럼 당장에 촬영 스케쥴이 있고 거기에 맞춰서 연기를 잡아놓은 경우, 새 연기를 중간에 하는데무리가 있을수 있겠고
카게야마마냥 휴식기라서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오퍼가 들어와 불어난 체형으로 나오기 싫어서 거절하는 케이스 등이있음
그리고 실질적으로 선배들이 나와봐야 극중 한컷정도 나오는건데 몸값이 비싸봐야 얼마나 비싸겠어
토에이같이 전통있는 머기업이 걔들 입장에선 고작해야 요즘에 이름좀 날린 배우 개런티를 못낼리가 없지
심지어는 마츠켄을 아바렌보 쇼군역으로, 한두컷 나오고 말게 아니라 아예 주역으로
극장판도 하나 찍어내는게 토에이임
모르긴 몰라도 마츠켄 몸값이 위에 배우들 다 합친거 이상으로 나올텐데 그런 대배우를 주역으로 극장판을찍은거임
솔직히 오즈 극장판 시점에서 몸값 루머가 완전히 사라져야 정상인데,
우리나라에선 마츠켄이 얼마나 대단한 배우인지 알려지지 않아서 아직까지 몸값 얘기가 나오는거같음
우리나라로 치면 최불암이 수사반장 역으로 벡터맨 극장판에 주인공급으로 나왔는데 엄지원이나 기태영 등이 몸값 비싸다고안불렀다 이정도급의 망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