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제로시점 마토 조켄이 전혀 의심받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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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할배한테 토키오미가 사쿠라 입양보내고 그 때 사쿠라 그ㅈㄹ로 만드는걸 전혀 의심 안한 실제 증거도 있는데
페스페에서 절찬 활약중인 프란체스카 프렐라티양 되시겠다
얘는 원래 성배전쟁이란거 전혀 관심 없었는데 4차때 남극에 있다가 어떤 소식을 듣고 후유키시에 방문했는데 그게 뭐냐면
짱친인 질드레가 영령으로 소환됐다는 개꿀잼 팝콘각이라는 말을 듣고 바로 남극에서 후유키시로 날아와서 직접 보려고 했는데
직접 보면 어떤일이 일어나냐면
저 캐스터 질드레가 가지고 나온 보구 "프렐라티즈 스펠북"은 마술소양 하나도 없는 질드레가 사용하는것 만으로 캐스터되고 마스터에게 마력공급도 필요 없을만큼 개사기템인데
공식으로 프렐라티가 프렐라티즈 스펠북을 회수하면 EX등급의 보구로 바뀜
그리고 프렐라티가 프로 분탕충이라 질드레랑 같이 개판냈을 확률이 큼
근데 프렐라티가 후유키시에 오려다가 누군가에게 저지당했는데
그 누군가가 충술사 마토 조켄임
다른 사람이라면 어케든 뚫고 갈 수 있는데 프렐라티의 전공은 환술이고 조켄의 충술은 환술 면역이여서 상대가 안됐다는거임
대재앙이 일어날 수 있었는데 조켄이 막아줬고 그 시기가
입양보내고 얼마 후 성배전쟁에서 일어난 일인데 이전 성품도 좋게 소문났던 조켄을 의심할 수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