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자물) 마이트가인 속 일회용이라 아쉽던 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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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 숙명의 대결
-블랙 마이트가인-
아마도 이 분야의 본좌일듯.
전형적인 주인공의 복제체인 줄 알았는데 너무 복제한
나머지 정의감까지 복제되어 아군화.
기어이 적들의 세뇌로 적이되지만 풀리자마자 주인공
구해주며 산화함.
단역으로 끝난 게 너무 아쉬웠는데 마이트가인이
비룡에게 털릴 때, 한동안 마이트가인으로 합체 못할
때마다 그리웠음.
-메가 소닉-
비룡의 완성형으로 비룡은 프로토타입이었음.
그러나 비룡은 라이벌 메카로서 꾸준히 주인공을
위협한 반면 얜 첫 등장 때 괜히 죠를빡치게 해서
갈려나감.
폭사하고 남긴 빔 라이플은 비룡이 주워가고 훗날
마이트가인을 대파시킬 때에 쓰임.
-샤오마이-
많고 많은 단역 빌런 메카 중 둘인데 자체적으로도
잘 빠진데다 적청 조합도 좋아 인상적이던.
거기다 파란 놈은 원판 오프닝에도 나온 놈인데
오프닝에 썰리고 끝내기엔 아까운 디자인이다
싶었음.
마이트가인 외에도 용자물 메카 디자인이 지금봐도
까리한 게 많음.
이러거 보면 당대 애들이 괜히 좋아한 게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