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보면 하나도 안 미친것 같고 정상적으로 보이는 유희왕 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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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바 코퍼레이선은 고자부로 시절 군수산업(무기판매)로 큰 기업.
카이바가 이를 이어받아 게임 회사로 전향했지만, "죽음의 상인"이라는 꼬리표는 솔직히 때기 어려움.
그런데 아이들의 꿈(그림)을 우주로 쏘아 올린다는 명분은 그 어떤 비판도 막아내는 방패가 되어줬을거임.
저 이벤트 자체가, 대중들에게 KC는 아이들의 미래와 꿈을 응원하는 평화적인 첨단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딱 좋은 "쇼"였던거야.
그리고 KC가 아무리 "게임 회사"로 전향한 전직 군수기업이었어도
일개 기업이 독자 기술로 위성을 쏘아 올리고 우주 발사체를 운용하는 모습을 보여줌......
카이바의 기행적 면모를... 일론머스크라고 생각해봐.
무엇보다 듀얼디스크 시스템의 핵심인 "솔리드 비전"은 충분히 군사 활용이 가능하고,
DM 애니에서도 군사 활용적 면모를 보여주는데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