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전작과 그림체 때문에 보기 시작했다 멘탈 아사삭 부서진 만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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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구로 마사카즈 작품
일상 개그물이었던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가끔 SF나 호러물 느낌 섞이기도 했지만 좌충우돌
주인공의 일상물이라 재미있게 봐서
좀더 진지한 SF물이지만 그래도 주인공 성격과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보기 시작함
여주인공 타케가야 하루키는 특이한 설정이 있는데
사실은 작중에 등장하는 괴물과의 접촉으로 인해 목숨을
잃게된 남주인공의 뇌를 자신의 누나의 몸에 이식한 상태이다
작품이 진행되면서
어렸을적 고아원에서 주인공의 돌봐주던
큰형뻘이었던 로빈이라는 인물을 만나는데
작품내의 여러가지 숨겨진 비밀과 관련이 있다는
떡밥은 있지만 아무튼 3일동안 계속해서 묶인채로
겁탈당하게 된다. 나는 여기서 멘탈이 바사삭 박살나서
이 작품 보는것을 그만두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