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코)어느 요리사가 작중 계속 1mm 타령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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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랭킹 5위 약선 요리의 대가 유다
말할때마다 1mm도 낭비하지 않는다. 1mm도 버릴게 없다 라는 말을 하면서
계속 1mm를 붙여서 이상한 컨셉 충인가 싶었지만
토리코 2부 구르메 편에서 밝혀지길
젊은시절 너무 본인 재능이 뛰어나 오만해져 있었다고 함.
그래서 어느 마을에 전염병이 돌자 본인이 이 전염병 치료요리 안다면서
약선 요리를 만들어 마을 주민들에게 먹였고,
마을 주민 전부가 치료되었지만, 그 중 한 아이가 유다의 실수로 피를 토하며 죽어버림.
알고보니 아이한테 먹일때는 약선 요리에 1mm의 칼집을 더 넣었어야 됨.
하지만 오만해진 유다는 이를 까먹었고
이 사건으로 유다는 충격받고 그 죽은 아이가 만들어둔 풀코스를 본인의 풀코스를 재승화시키고
두번다시 실수하지 않겠다면서 1mm를 계속 타령하는 컨셉충이 된거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