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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극장판은 - 카이바 - 하나로 시작되고 끝낼 수 잇네 ㄹㅇㅋㅋ

Anonymous | | 조회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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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바란 캐릭터가

보면 볼수록 기괴했기에 모든것이 성립된 극장판이네 ㅋㅋ


 


 

압도적인 자본력

=> 치트키 수준의 스텟빨로 비교도 안되는 재력으로 현재회사를 본인 손으로 삼켜버림

=> 듀얼 디스크의 개발 과학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자본!공돌이를 갈으면 과학이 따라온다!


 


 

착한건 아닌데 악한것도 아닌 정신나간 성격

=> 하도 기판 ( 카이바 본체 ) 이 복잡해서 2회의A/S 과정 ( 마인드 크러시 ) 도 100% 수리가 안되서 이도 저도 아닌 이상한 상태

이과정을 아템이 했기 때문에 인성이 조정 됫어도 아템에 대한특정한 프라이드는 남아있는 상태


 


 

결과

=> 아템에 대한 분노나 증오의 감정을 표출 하기에는 일단A/S가 두번이나 적용 됫기에 불가능한 상황

그래서 재력 능력 모든것이 완벽하지만 위의 이유로 본인 구석에서아템이 자꾸 " 응~ 듀얼 허접~ 마인드 크러시 2번 당한 ㅈ밥~ " 이라며

본인 뇌내 망상속에서 잠잘때나 살아 숨쉴때나 밥먹거나 뭐 할떄마다아템이 24시간 쉬지 않고 풀타임으로 티배깅 중


 

그렇기에

본인이 납득 가능한 방법 ( 마인드 크러시 당하기 전 자신이 했던주작질 같은 방식 제외한 정정당당한 승부 , 사실상 아템의 A/S라는 이름의 저주 ) 으로

이기지 않는 이상 죽어도 , 기억 상실을 당해도 어딘가 한편에선계속 아템이 혼자서 티배깅 하는걸 상상하는 상황

현재 , 마인드 크래시 당한 이후 계속 현재진행형으로 티배깅이적용 되는중


 


 

하나 하나 분석하면 카이바란 캐릭터가 이해는 되지만

행적으로 너무 충격적이라 ( 어린이 카드 게임 이기겟다고 명계로가는 기술 개발 후 전속 ☆ 전진 ) 이해를 넘어선 상황

인데 어떤 한편으로 한국인 시점에서 보면 승부심 없어도 마음한편으로는 매우 심하게 공감 가는게 묘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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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로 요약 가능

즉 카이바 머리속에서 이런 상황이 과거부터 현재 , 미래까지24시간 계속 뇌내에서 반복 중

그런데 그새끼 ( 아템 ) 이 잠깐 왔다고? 죽는건 상관 없이지옥으로 가서라도 저놈하고 한판 다시 붙어야 저주가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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